루르 지역에서 In the Ruhr Area_페터 네슬러 Peter Nestler

루르 지역에서 In the Ruhr Area_페터 네슬러 Peter Nes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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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en  / 1967 / B&W / Sound / 30min / DCP

Description
이 작품은 아마도 네슬러의 작품 중 가장 분노에 찬 작품일 것이다. 이 작품은 루르 지역의 삶에 관한 쓰라린 개인적 기록이다. 파시즘에 맞서는 투쟁, 공산주의의 현실, 그리고 고국 독일로 돌아가기 위한 작가 자신의 싸움. 차갑게 들리는 목소리가 엄청난 좌절의 증거를 제시하는 동안 관객들은 일련의 불친절한 이미지들을 보게 된다. 네슬러는 타협하지 않는다. 인상적인 <반란>으로써의 영화에는 오직 분노의 여지만이 남아있다.
This film is arguably Nestler's angriest documentary. It is a bitter personal statement about life in the Ruhr region: the fight against fascism, the reality of communism and his own struggle for acceptance in his native Germany. It confronts viewers with a sequence of rigid images that are accompanied by seemingly frozen voices, giving evidence of one big frustration. Nestler makes no compromise. There is only room for wrath in this impressively filmed «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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