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우리는 다시 시작한다 ...And so we start again_에이 토시나리 & 두이 응구옌 Ei Toshinari & Duy Nguyen

그리고 이제 우리는 다시 시작한다 ...And so we start again_에이 토시나리 & 두이 응구옌 Ei Toshinari & Duy Ngu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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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 USA / 2019 / Color / Sound / 9 min 15 sec / HD

Description
이것은 결말이자, 하지만 또한 새로운 시작이다. 우리는 목소리를 듣고, 우리는 가족을 마주한다. 비가오고, 새를 볼 수 있으며 우리는 노랫소리를 듣는다. 강아지가 있다. 소가 있다. 그곳엔 꽃과 풍경이 있으며, 헤이세이 시대가 저물고, 레이와 시대가 시작된다. 새로움이 다가오자 우리는 나이듦을 느끼고..그래서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
This is the end, but also a new beginning. We hear voices and we see a family. There is rain and there is sun. We see a bird and we hear singing. There is a dog. There is a cow. There are flowers and there are landscapes. Heisei ends and Reiwa begins. A new era is coming and we feel old. ...And so we start again.

Bio
에이 토시나리와 두이 응구옌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들은 <서클 속의 질주>(2018)과 <독 인 더 쉐이드>(2016)과 같은 작품을 공동으로 제작했다.
Ei Toshinari & Duy Nguyen live and work in Los Angeles, California. They previously collaborated on RUNNING IN CIRCLES (2018) and DOG IN THE SHAD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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