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O SINE(2007) PHILIPPINE-GERMAN CINEMA RELATIONS

KINO SINE(2007) PHILIPPINE-GERMAN CINEMA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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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여러 유럽국가에서 파견한 문화원의 영화와 관련된 한국에서의 활동은 영화사를 이야기 함에 있어 '문화원 세대'라는 용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무척이나 중요하다. 예컨데 휘트니와 같은 대표적인 미국의 실험영화가 국내에 최초 상영된 것이 70년대 미공보원이었으며, 여타 문화원과는 달리 독일문화원은 70년대 부터 수 차례 제작 워크숍을 통해 매체를 중심으로 한 다른 영화적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마닐라 독일문화원에서 출간한 이 자료에는 당시 필리핀으로 파견나갔던 여러 영화감독의 회고담을 비롯해 여러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70년대 독일문화원에서 실험영화 워크숍이 개최되었으며, 92년 실험영화 워크숍은 영화진흥공사의 현물협찬으로 진행되어 당시 영화와 미술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수료작으로는 김윤태, 박지홍, 오경화, 이언경 등의 작품이 기록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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