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비엔날레 서울 (1993) WHITNEY BIENNIAL IN SEOUL

휘트니 비엔날레 서울 (1993) WHITNEY BIENNIAL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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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휘트니 비엔날레는 70년대 중반 부터 비디오를 전시의 일부로 받아들였으며, 전시를 통한 필름 & 비디오를 제도화/역사화하려는 시도는 2001년 개최된 Into the Light: The Projected Image in American Art (1964–1977)를 통해 정점에 이르게 된다. 1993년 당시 전시에서도 필름 & 비디오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는 백남준에 대한 권위있는 연구자이기도 하면서 1988년 부터 앤디 워홀 필름 프로젝트를 이끌어 온 존 한하르트의 에세이에서 잘 드러난다. 2004년 존 탁의 지도 아래 빙햄튼 대학에서 쓴 김진아의 박사학위 논문  Invitation to the Other: The Reframing of "American" Art and National Identity and the 1993 Whitney Biennial in New York and Seoul을 통해 당시 휘트니 전시에 관한  더 자세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전시는 또한 조나스 메카스, 어니 기어 등 미국의 대표적인 실험영화 감독이 뮤지엄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첫 사례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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