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트레이시 Cyclone Tracery_리차드 투오이 Richard Tuohy

사이클론 트레이시 Cyclone Tracery_리차드 투오이 Richard Tuohy

0.00

Australia / 2018 / B&W / Sound / 15 min /  16mm dual projection

Description

197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의 열대 지역에 있는 다윈시는 사이클론 트레이시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 확장영화 작품은 두 대의 16mm 프로젝터에 의해 동시에 겹쳐진 동심원으로만 만들어졌다. 이런 접근 방법을 통해서 원들의 형상은 네 배로 늘어나면서, 맥동하고 소용돌이치는 불길한 패턴과 강렬한 음향을 만들어내는데 이는 바로 파괴적인 열대기후를 연상시킨다.

On Christmas eve in 1974, the city of Darwin in tropical northern Australia was devastated by Cyclone Tracy. In this expanded cinema piece, a single film print, featuring only concentric circles is bi-packed against itself in two 16mm projectors simultaneously. Through this approach, the quadrupled image of circles is transformed into troubled patterns of pulsating and swirling interference and whaling sounds of tropica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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