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3일 수요일, EX-Choice 1 한국 콜렉티브 +GV

7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EX-CHOICE 1” 에서는 “공동의 좌표: 한국의 예술가 콜렉티브”라는 이름으로 믹스라이스와 옥인 콜렉티브, 파트타임스위트, 미켈란젤로 피스똘레또밴드, 리슨투더시티의 영상이 상영되었고, 상영 후 믹스라이스와 미켈란젤로 피스똘레또밴드를 제외한 팀과 GV를 진행하였다. 

*상영작
(어떤 식으로든) 진화하는 식물, 믹스라이스
작전명 - 까맣고 뜨거운 것을 위하여, 옥인  콜렉티브 
부동산의 발라드-1, 파트타임스위트 
임대, 미켈란젤로 피스똘레또 밴드 
옥바라지골목, 리슨투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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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0일 일요일, Indi-Visual 요한 루프

요한 루프(Johann Lurf)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실험영화감독이다. 1982년 빈에서 태어난 그는 빈 예술대학과 런던 슬레이트 예술대학, 하룬 파로키 영화 클래스(2009년)를 졸업했다. 2011년 그는 오스트리아 비디오 & 미디어 아트 그랜트를 수여 받았다. 그는 공간과 필름을 재구성하고 분석하기 위해 무빙이미지를 사용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작품은 국제적인 영화제에 소개되어왔다. 2016년 7월 10일 일요일 서울국제실험영화제의 Indi-Visual 섹션에서는 요한 루프의 여섯 작품을 제작 연도 순으로 상영한 후, 작가와의 GV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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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0일 일요일, EX-NOW 1+ GV

7월 10일(일) 오후 6시 EX-NOW 1에서는 9명의 해외작가 작품을 상영하였고, 상영 후 <비극의 광구>의 기욤 발리에와 <NUMB>의 유카사토와의 GV가 진행되었다. "유카사토 작품과 일련의 유사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무언가를 부정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기욤의 작업은 기억에 대한 부정이고 유카사토의 것은 신체와의 연관성에 대한 부정이라고 보인다.) 굉장히 많은 질료들이 나오고 그것들이 중첩되는 방식으로 표현되는데, 이런 작품을 만들면서 작가 개인의 부정의 경험이 반영된 것인가? 필름에 직접 원시적인 방법으로 작업을 했다. 그 이후에는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아무것도 아님을 부정’하는 것. 그리고 스스로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방식을 시도하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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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9일 토요일, EX-NOW 5 + GV

7월 10일(토) 오후 8시 “EX-NOW5”에서는 한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7명의 한국작가의 작품을 상영하였고, 이후에는 최종한 집행위원의 진행 아래 GV가 진행되었다.

<셀프포트레이트 SELFPORTRAIT> 채희석, <적막의 경관 A Landscape between Past and Future> 오민욱, <우음도 Woo-Eum Do> 안상범, <바벨 Lifting Barbell> 김희천, <푸티지 FOOTAGE> 김민정, <러닝 포토스 Running Photos> 김나영, <다리미 DARIMI(IRON)> 김하나&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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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9일 토요일, EX-Now 6 + GV

7월 9일 토요일 국내 경쟁 부문 EX-Now 6 상영 후, 임철민 작가와의 GV가 진행되었다. 작품에 대한 질문, 답변, 영화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이었다. 임철민 작가의 작품 빙빙(B-ing B-ing)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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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9일 토요일, Asia Forum 리쥐촨 "건축적 실천으로서 비디오"

리쥐촨은 1964년 중국 후베이성 샤시에서 태어나 1986년 우한 도시건축대학에서 도시계획을 공부했다. 이후 그는 1990년대부터 퍼포먼스, 비디오, 사진, 장소 특정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건축적 실천을 해오고 있다. 그는 이번 13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함과 동시에, “건축적 실천으로서 비디오”라는 타이틀로 <키카와의 동거>(1996), <우한에서 30분 길이의 직선을 긋다>(1998), <우한이공대학의 개>(1997), <21층은 얼마나 높은가?>(2008)를 상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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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8일 금요일, Lab Program 1 + GV

 7월 8일(금) 오후 2시 “Lab Program 1”에서는 핸드메이드 필름 랩 ‘스페이스 셀’과 복합문화예술공간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필름 워크숍의 결과물들을 상영했다.  작품 상영 후에는 GV가 진행되었다. 이유리, 김승유, 서유리, 이윤서, 김현일 작가가 자리에 함께 했다. 각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들은 후, 질문과 대답을 통해 작품의 의도, 촬영 방식 등의 세부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당시 나누었던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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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7일 목요일, 서울국제실험영화제 개막식

제 13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객석이 꽉 찬 상태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개막식에는 마키노 다카시Makino Takashi 와 류한길씨의 즉흥협연과 테라야마 슈지의 1974년작 <청소년을 위한 영화 입문 Young Person’s Guide to Cinema>, 마크 라파포트의 <우리 시대의 스타 Our Stars>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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