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달은 2008년 설립 이후 총 150여 편의 다큐멘터리 작품을 배급해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이다. 독립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동시에 작가정신이 투영된 방송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진영에서 만들어지는 사회성 다큐멘터리와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의 수작들, 나아가 해외 다큐멘터리의 배급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다큐멘터리 배급 시스템을 모색하여 다양한 작품들이 사회적으로 교감 및 소통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또한 독립영화 배급이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큐멘터리 장르 특성에 맞는 홍보/마케팅 기술을 연구하고 안정화시킴으로써 독립다큐멘터리의 산업적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CINEMA DAL was established in 2008 and has been the only distibutor specialized in documentary film, distributing over 150 documentary works. Now CINEMA DAL is seeking to extend its coverage outside the indepedent documentary to TV documentrary, documentary works in media art, fine works in public access, and international works. With its creative and flexible documentray distribution system, CINEMA DAL tries to expose various works socially, and provide more stable system for independent film distribution. Moreover, it is conducting research on the marketing technique specialized in documentary film and industrial foundation for the independent documentary.